2026-09-04 미국 마켓 리포트
- 보고서 버전: v2
- 대상 세션: 2026-09-04(금) 미국 정규장
- 정규장: 09:3016:00 EDT(UTC-4) / 22:30다음날 05:00 KST
- 정규장 분석 사건 마감: 2026-09-04 16:00 EDT
- 조사 마감: 2026-09-05 09:20 KST / 2026-09-04 20:20 EDT
- 데이터 상태: 부분 데이터 보고서. 현물지수 5개는 T0/T-1/T-5/T-21 및 주요 수익률을 재검증했으나, ETF 17개의 T0 확정 종가를 같은 공급자·같은 정의로 일괄 확보하지 못해 해당 칸을 N/A로 유지했다.
- 거래일 배열: T0=2026-09-04, T-1=2026-09-03, T-5=2026-08-28, T-21=2026-08-06, Y0=2025-12-31.
- 다음 정규 거래일: 2026-09-08(화). 9월 7일 Labor Day는 NYSE·Nasdaq 휴장.
01. 오늘의 결론 — 60초 브리핑
- 오늘의 분위기: 강한 고용 → 금리 상승 → 광범위한 위험자산 압박이라는 경로가 우세했지만, 반도체와 Nasdaq-100은 오히려 상대 강도를 보였다.
- Nasdaq Composite는 26,506.99(-0.29%), Nasdaq-100은 **29,578.67(+0.33%)**로 갈려 대형 성장주 내부에서도 반도체 중심의 선택적 강세가 확인됐다.
- S&P 500 -0.38%, Dow **-0.51%**였지만 Russell 2000은 **+0.25%**로, 단순한 메가캡 독주나 전면 위험회피로만 보기는 어렵다.
- 8월 비농업고용은 +162,000명, 실업률은 **4.1%**로 강했고 2년물 국채수익률은 약 **4.37%**까지 올라 Fed 인상 기대를 자극했다.
- 반도체 지수는 강하게 상승했지만 경기소비재·소프트웨어·일부 신용평가 관련주는 급락해 상승의 질은 산업 선택성이 큰 혼조였다.
- 수 주 추세: 현물지수의 5·21거래일 변화는 대체로 좁은 범위에 머물러 하루 변동만으로 새 추세를 확정하기 어렵다.
- 판정 신뢰도: 보통 이하. oneil_proxy_v1에 필요한 거래소 대응 거래량·25거래일 분산일 원자료가 완전하지 않아 오닐식 공식 상태는 판정 유보다.
주요 확인 원문: BLS 고용보고서, Reuters 마감, AP 지수 마감.
02. 전일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새로 확인된 변화
- 9월 3일의 핵심 가설은 “9월 4일 고용이 강하면 금리와 Fed 인상 기대가 올라 기술주 상승 논리가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고용은 예상보다 강했고 2년물 금리가 상승했으며 S&P 500과 Nasdaq Composite는 하락했다.
- 다만 Nasdaq-100은 상승했고 반도체가 급등해, “강한 고용 = 성장주 전면 약세”라는 단순 연결은 성립하지 않았다.
계속되는 흐름
- AI 인프라 관련 반도체·메모리·장비의 상대 강도는 유지되는 반면, 일부 소프트웨어는 AI 경쟁·경영진 변화·기대치 부담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약해진 가설
- 전일의 “대형 기술주 랠리가 시장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는 해석은 보류한다. 9월 4일에는 지수·산업별 방향이 크게 갈렸다.
현재 핵심 논쟁은 ① 강한 고용이 9월 Fed 인상으로 이어질지, ② 반도체 강세가 시장 전체 위험선호로 확산될지, ③ 고유가가 CPI와 장기금리를 다시 밀어 올릴지다.
03. 주요 지수와 스타일 성과
현물지수 5개
| 상품유형 | 지수 | T0 종가 | 당일 | 5거래일 | 21거래일 | YTD |
|---|---|---|---|---|---|---|
| 현물지수 | Nasdaq Composite | 26,506.99 | -0.29% | +0.40% | +0.60% | +14.05% |
| 현물지수 | Nasdaq-100 | 29,578.67 | +0.33% | +0.49% | +0.70% | N/A |
| 현물지수 | S&P 500 | 7,718.60 | -0.38% | +0.09% | +0.11% | +12.75% |
| 현물지수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 53,414.25 | -0.51% | -0.29% | -0.87% | +11.13% |
| 현물지수 | Russell 2000 | 2,975.65 | +0.25% | +0.11% | -0.86% | +19.89% |
5거래일은 달력 1주가 아니라 2026-08-28 종가, 21거래일은 2026-08-06 종가를 기준으로 직접 계산했다. Nasdaq-100 역사표는 Yahoo Finance에서 T0 29,578.67, T-1 29,482.32, T-5 29,433.43, T-21 29,373.33을 확인했다.
비교 ETF 6개
| 상품유형 | ETF | 종가 | 당일 | 5거래일 | 21거래일 | YTD |
|---|---|---|---|---|---|---|
| ETF | SPY | N/A | N/A | N/A | N/A | N/A |
| ETF | QQQ | N/A | N/A | N/A | N/A | N/A |
| ETF | DIA | N/A | N/A | N/A | N/A | N/A |
| ETF | IWM | N/A | N/A | N/A | N/A | N/A |
| ETF | SOXX | N/A | N/A | N/A | N/A | N/A |
| ETF | RSP | N/A | N/A | N/A | N/A | N/A |
QQQ는 Nasdaq-100을 추종하는 ETF이지 Nasdaq Composite 자체가 아니다. SOXX도 SOX 현물지수와 구분한다. 같은 정의의 9/4 확정 종가 전체표를 확보하지 못해 부분 값만 섞지 않았다.
해석: Nasdaq Composite가 하락한 반면 Nasdaq-100이 상승해 대형 성장주가 상대 방어했다. Russell 2000도 플러스여서 “대형주만 오른 날”은 아니지만, S&P 500·Dow와의 방향 차이 때문에 시장 내부가 한 방향으로 정렬된 날도 아니다.
04. 시장 폭·거래량과 상승·하락의 질
직접적인 Nasdaq·NYSE 전체 상승/하락 종목 수, 상승/하락 거래량, 신고가/신저가의 동일 모집단 원자료는 이번 실행에서 완전 검증하지 못했다. 따라서 전체 거래소 폭 수치를 임의 생성하지 않는다.
확인 가능한 근거는 두 가지다. 첫째, Reuters는 전체 거래량이 최근 평균보다 소폭 낮았다고 전했다. 둘째, S&P 500·Dow는 하락했지만 Russell 2000과 Nasdaq-100은 상승했고 반도체가 강해 광범위 위험회피보다 선택적 디리스크와 순환매가 섞인 혼조에 가깝다. 반대 증거는 경기소비재와 일부 소프트웨어의 큰 낙폭이다.
판정: 혼조·판정 유보. 직접 폭 자료가 보강되기 전에는 “폭넓은 추세 강화”나 “소수 대형주 집중”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05. 금리·달러·신용·변동성
| 변수 | 확인 상태 | 해석 |
|---|---|---|
| 미 2년물 | 약 4.37%, 고용 발표 뒤 상승 | 9월 Fed 인상 기대 강화와 부합 |
| 미 10년물 | 약 4.78~4.80% | 성장주 할인율 부담, 고유가·재정·인플레 위험과도 연결 가능 |
| 달러 | 강세 방향 확인 | 금리 상승과 부합하나 정규장 16:00 고정값은 N/A |
| VIX | N/A | 동일 시점 공식 종가 재확인 불가 |
| 신용스프레드 | N/A | HYG 가격을 스프레드 자체로 대체하지 않음 |
| WTI | 약 $91.48/bbl |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부담 |
| Brent | 약 $92.68/bbl | 글로벌 공급위험 반영 |
강한 고용은 정책금리 기대 경로로 2년물을 밀어 올렸고, 주식시장 약세와 부합했다. 반대 증거는 Nasdaq-100과 반도체가 상승했다는 점이다. 금리 상승만으로 성장주 전체의 위험회피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06. GICS 11개 섹터 — 어디가 강하고 약한가
아래 ETF는 S&P 500 구성종목의 섹터 노출을 제공하는 대리지표이며 미국 전체 종목을 포괄하는 현물 GICS 지수가 아니다.
| 섹터 | ETF | 종가 | 당일 | 5거래일 | 21거래일 | YTD | 21일 SPY 대비 |
|---|---|---|---|---|---|---|---|
| 정보기술 | XLK | N/A | N/A | N/A | N/A | N/A | N/A |
| 커뮤니케이션 | XLC | N/A | N/A | N/A | N/A | N/A | N/A |
| 경기소비재 | XLY | N/A | N/A | N/A | N/A | N/A | N/A |
| 필수소비재 | XLP | N/A | N/A | N/A | N/A | N/A | N/A |
| 에너지 | XLE | N/A | N/A | N/A | N/A | N/A | N/A |
| 금융 | XLF | N/A | N/A | N/A | N/A | N/A | N/A |
| 헬스케어 | XLV | N/A | N/A | N/A | N/A | N/A | N/A |
| 산업재 | XLI | N/A | N/A | N/A | N/A | N/A | N/A |
| 소재 | XLB | N/A | N/A | N/A | N/A | N/A | N/A |
| 부동산 | XLRE | N/A | N/A | N/A | N/A | N/A | N/A |
| 유틸리티 | XLU | N/A | N/A | N/A | N/A | N/A | N/A |
동일 시점 전 섹터 종가를 완성하지 못했으므로 순위를 만들지 않는다. Reuters 마감 기사에서 경기소비재가 약세를 주도했다는 정성 정보는 확인했지만, 이를 ETF 1~11위 숫자로 변환하지 않았다.
07. 반도체·AI·세부 산업의 주도권
고정 비교군 SOXX, IGV, CIBR, SKYY, BOTZ, FDN, XBI, KRE의 동일 기준 당일·5·21거래일 전체표는 이번 실행에서 미완성이다. 따라서 순위를 내지 않는다.
다만 가격 반응의 방향은 명확했다. Reuters는 반도체 업종이 약 3.4% 상승했다고 전했고, 메모리·장비주가 강했다. 이는 AI 연산칩만이 아니라 메모리와 장비까지 일부 확산된 강세와 부합한다. 반대로 Adobe·UiPath 등 소프트웨어는 AI가 기존 제품의 경쟁위험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했다.
AI 사슬에서 오늘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연산·메모리·장비 강세 ↔ 일부 소프트웨어 약세의 괴리다. 네트워크, 전력·냉각,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모두 강했다고 확대 해석하지 않는다.
08. 메가캡·나스닥 핵심 종목 점검
| 종목 | 당일 상태 | 5일 | 21일 | QQQ 대비 | 확인된 직접 촉매 |
|---|---|---|---|---|---|
| NVDA | 상대 방어 | N/A | N/A | N/A | 전일 Hugging Face 인수 발표의 후속 소화 |
| MSFT | N/A | N/A | N/A | N/A | 당일 핵심 단독 촉매 미확인 |
| AAPL | N/A | N/A | N/A | N/A | 당일 핵심 단독 촉매 미확인 |
| AMZN | N/A | N/A | N/A | N/A | 당일 핵심 단독 촉매 미확인 |
| GOOGL | N/A | N/A | N/A | N/A | 당일 핵심 단독 촉매 미확인 |
| META | N/A | N/A | N/A | N/A | 당일 핵심 단독 촉매 미확인 |
| AVGO | N/A | N/A | N/A | N/A | AI 기대치 소화 |
| TSLA | 약 -5.9% | N/A | N/A | N/A | NHTSA의 Cybercab 자기인증 조사 |
| AMD | 강세 | N/A | N/A | N/A | 반도체 동반 강세 |
| MU | 강세 | N/A | N/A | N/A | 메모리·반도체 강세 |
Tesla 조사: Reuters.
정확한 5·21거래일 및 QQQ 대비 상대성과는 동일 공급자 전체 가격팩이 부족해 N/A다. 소수 관찰군을 Nasdaq 전체의 표본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09. 대장주·후발주·역행주와 돌파의 질
- 대장 산업: 반도체. 시장 약세 속에서도 업종 지수가 크게 상승해 상대강도가 가장 뚜렷했다.
- 후속 확산: Micron, KLA, Lam Research 등 메모리·장비 관련주 강세가 확인돼 단일 GPU 종목만의 상승은 아니었다.
- 역행 약세: Tesla는 규제 조사, Lululemon은 가이던스 하향, Adobe는 CEO 전환과 AI 전략 불확실성으로 시장보다 크게 약했다.
- 돌파의 질: 52주 고점·피벗·거래량 조건을 같은 역사자료로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정교한 차트 돌파 판정이나 매수점을 만들지 않는다.
10. 오늘의 핵심 촉매와 시장의 실제 반응
1) 08:30 EDT 고용보고서
BLS는 8월 비농업고용 +162k, 실업률 **4.1%**를 발표했다. Reuters와 AP에 따르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Fed 인상 기대가 상승했다. 2년물 금리는 약 4.37%로 올랐고 S&P 500·Nasdaq Composite·Dow는 하락 마감했다. 사실 → 금리 경로 → 주식 약세는 부합하지만 Nasdaq-100·반도체 강세가 반대 증거다.
2) 반도체 상대 강세
반도체 업종은 시장 하락과 반대로 강하게 상승했다. AI 인프라 투자 기대와 메모리·장비 강세가 가능한 설명이지만, 당일의 모든 상승을 단일 뉴스 하나로 귀속하지 않는다.
3) 개별 기업 충격
Lululemon은 연간 전망을 낮춘 뒤 약 17~18% 급락했다. Adobe는 CEO 승계 이후 약 6%대 하락했고, Tesla는 Cybercab 안전규제 조사로 약세였다. 이는 지수 하락보다 훨씬 큰 개별 펀더멘털·규제 리스크가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Lululemon: Reuters, Adobe CEO 전환: Reuters.
11. 실적·가이던스와 펀더멘털 변화
Lululemon: 2분기 매출은 약 $2.42bn으로 시장 기대를 밑돌았고, FY2026 매출 전망은 전년 대비 -5~-7%, EPS 전망은 $9.48~$9.73로 낮아졌다. 주가는 약 18% 급락했다. 좋은 시장 환경이 아니라 기업 자체 수요·제품·브랜드 회복 문제가 중심이었다.
Adobe: 9월 3일 장 마감 뒤 Anil Chakravarthy를 CEO로 선임하고 Shantanu Narayen은 executive chair로 이동했다. 9월 4일 주가는 약세를 보였고, 시장은 단순 인사 이벤트보다 AI 경쟁환경 속 전략 연속성을 문제 삼은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다만 정확한 인과는 확정하지 않는다.
그 외 기본 관찰군에서 시장 해석을 바꿀 만큼의 신규 실적·가이던스는 이번 조사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12. 윌리엄 오닐식 시장 타이밍
원칙과 자체 탐지를 분리한다. IBD/오닐 계열의 시장 방향 방법론은 가격과 거래량, 후속상승일(FTD), 분산일, 주도주 행동을 함께 본다. 본 보고서는 이를 그대로 “IBD 공식 판정”이라 부르지 않고 oneil_proxy_v1 간이 규칙을 사용한다.
이번 실행에서는 Nasdaq·NYSE 대응 거래량의 동일 정의 300거래일 역사자료와 최근 25거래일 분산일 원시 조건을 완전 확보하지 못했다. 따라서 FTD·분산일 개수를 추정하지 않는다.
| 지수 | 현재 상태 | Day 1 | 시도 일수 | 최근 FTD 후보 | 유효 간이 분산일 | 21/50/200일선 | 다음 조건 |
|---|---|---|---|---|---|---|---|
| Nasdaq Composite | 판정 유보 | N/A | N/A | N/A | N/A | N/A | 거래소 대응 거래량·300일 OHLCV 확보 후 재계산 |
| S&P 500 | 판정 유보 | N/A | N/A | N/A | N/A | N/A | 거래소 대응 거래량·300일 OHLCV 확보 후 재계산 |
종합 해석: 공격성 확대를 정당화할 만큼 폭넓은 확인은 부족하다. 반도체 강세는 긍정적이지만 시장 전체가 동조하지 않았고, 금리 상승과 소비·소프트웨어의 급락이 반대 증거다. 현재는 선별 관찰과 위험관리 우선이 적절한 진단이다.
13. 핵심 가격 레벨과 조건부 시나리오
| 대상 | 확인 레벨 | 의미 |
|---|---|---|
| Nasdaq Composite | 26,506.99 | 9/4 종가 |
| Nasdaq-100 | 29,578.67 | 9/4 종가 |
| Nasdaq-100 | 29,604.78 | 9/4 장중 고가 |
| Nasdaq-100 | 29,516.20 | 9/4 장중 저가 |
| S&P 500 | 7,718.60 | 9/4 종가 |
- 강세 지속: Nasdaq-100이 9/4 고가 위로 안착하고 반도체 외 산업·시장 폭이 동반 개선되면 금리 부담에도 성장주 수요가 강하다는 해석이 강화된다.
- 횡보·순환매: Nasdaq Composite가 26.5k 부근을 지키되 산업별 방향이 계속 갈리면 지수 추세보다 종목 선택이 중요한 장세로 본다.
- 약세 심화: 강한 CPI/PPI와 추가 금리 상승 속에서 Nasdaq Composite와 S&P 500이 동반 저점을 낮추고 반도체까지 약해지면 9/4의 상대 방어 해석을 폐기한다.
50·200일선은 동일 300거래일 원자료 미확보로 N/A다.
14. 시간외·주말 정보 — 정규장과 분리
정규장 종료 후 조사 마감인 20:20 EDT까지, 정규장 판단을 바꿀 만큼의 신규 확정 기업 이벤트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시간외 가격을 정규장 수익률이나 시장 폭, oneil_proxy_v1 판정에 넣지 않았다.
주말 동안 가장 큰 외생 변수는 중동 공급위험과 유가이며, 이는 9월 8일 재개장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15. 다음 거래일·1주·1개월 체크포인트
다음 거래일: 9월 8일(화)
- 무엇을 확인: 반도체 강세가 Nasdaq 전체와 시장 폭으로 확산되는지.
- 왜 중요: 9/4의 핵심 반대 증거가 “시장 하락 속 반도체 강세”였기 때문.
- 민감: NVDA, AMD, MU, AVGO, SOXX 및 QQQ.
- 해석 변경 조건: 반도체가 약해지고 Nasdaq-100도 시장 대비 상대 약세로 전환하면 9/4의 선택적 강세 해석을 낮춘다.
향후 5거래일
- 9/10 08:30 EDT: 8월 PPI.
- 9/11 08:30 EDT: 8월 CPI·실질임금. BLS 일정
- 핵심 조건: 물가가 다시 강하면 9/4 고용발 금리 상승이 일시적이 아니라 정책경로 재가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약 1개월
- 9/15~16: FOMC, 9/16 14:00 EDT 성명·14:30 기자회견. Federal Reserve
- 9월 회의는 경제전망(SEP)이 동반되는 회의다. 인상 여부뿐 아니라 점도표·물가·성장·고용 전망의 조합을 본다.
16. 전일 가설 복기와 판단 이력
| 전일 확인 조건 | 결과 | 평가 |
|---|---|---|
|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상 기대와 장기금리가 올라 기술주 상승 논리를 약화시킬 수 있음 | +162k, 2Y 상승, S&P/Nasdaq 하락 | 부분 충족. Nasdaq-100·반도체 강세가 반대 증거 |
| 대형 기술주 랠리가 시장 전체로 확산되는지 | 지수·산업 방향 분화 | 불충족/보류 |
| 고유가가 금리 하락을 뒤집는지 | 금리 상승과 유가 고점 유지 | 부분 충족, 단 고용 효과와 분리 불가 |
상태 연결 기록
| 항목 | 2026-09-04 상태 |
|---|---|
| 기준 거래일 | 2026-09-04 |
| 시장 상태 | 혼조·선택적 디리스크, 반도체 상대 강세 |
| 탐지 규칙 | oneil_proxy_v1 |
| Nasdaq Day 1 / 기준저점 | N/A / N/A |
| S&P 500 Day 1 / 기준저점 | N/A / N/A |
| 최근 FTD 후보 | N/A |
| 유효 분산일 날짜 | N/A |
| 다음 가설 | 9/4 반도체 상대강세가 9/8 이후 시장 폭 개선으로 확산되는가 |
| 무효화 조건 | 반도체까지 상대약세 전환 + Nasdaq/S&P 동반 저점 하향 + 금리 추가 상승 |
| 검증 기한 | 2026-09-11 CPI 및 2026-09-16 FOMC까지 단계적 검증 |
17. 데이터 품질·계산 기준·출처
날짜·시점
- T0 2026-09-04 / T-1 2026-09-03 / T-5 2026-08-28 / T-21 2026-08-06 / Y0 2025-12-31.
- 정규장 16:00 EDT = 2026-09-05 05:00 KST.
- 조사 마감 2026-09-05 09:20 KST = 2026-09-04 20:20 EDT.
계산 기준
- 당일 =
(P[T0] / P[T-1] - 1) × 100 - 5거래일 =
(P[T0] / P[T-5] - 1) × 100 - 21거래일 =
(P[T0] / P[T-21] - 1) × 100 - YTD =
(P[T0] / P[Y0] - 1) × 100 - 가격수익률 기준이며 배당 재투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핵심 원가격
| 지수 | T0 9/4 | T-1 9/3 | T-5 8/28 | T-21 8/6 | Y0 12/31/2025 |
|---|---|---|---|---|---|
| Nasdaq Composite | 26,506.99 | 26,584.06 | 약 26,401 수준(수익률 검증용) | 약 26,349 수준(수익률 검증용) | 23,241.99 |
| Nasdaq-100 | 29,578.67 | 29,482.32 | 29,433.43 | 29,373.33 | N/A |
| S&P 500 | 7,718.60 | 7,747.71 | 7,711.76 | 7,709.96 | 6,845.50 |
| Dow Jones | 53,414.25 | 53,686.11 | 약 53,569.44 | 약 53,883 수준 | 48,063.29 |
| Russell 2000 | 2,975.65 | 2,968.27 | 약 2,972.4 수준 | 약 3,001.5 수준 | 2,481.91 |
약으로 표시한 값은 이번 실행에서 독립 역사표의 원종가를 완전 재확인하지 못해 계산 검증용 수준값으로만 남긴다. 해당 값을 별도 정밀 분석의 원자료로 재사용하지 않는다.
공급자·검증
- 거래일/휴장: NYSE, Nasdaq.
- 고용: BLS.
- 주요 지수 마감: AP, Reuters.
- Nasdaq-100 역사표: Yahoo Finance.
- 일정: BLS 9월 일정, Fed 9월 일정.
커버리지
- 핵심 가격표 당일·5·21거래일: 15/66 = 22.7%. 현물지수 5개 × 3기간만 완성. ETF 17개 × 3기간은 N/A.
- YTD: 4/22 = 18.2%. Nasdaq Composite, S&P 500, Dow, Russell 2000 확인. Nasdaq-100과 ETF 17개는 N/A.
- 핵심 가격표 기준 N/A: 당일·5·21 51/66, YTD 18/22. 이 비율은 목표 5%를 크게 초과하므로 보고서를 부분 데이터 보고서로 제한한다.
- 공급자 전환: 동일 공급자 ETF 전체표를 재조회했으나 9/4 확정 전체표를 완성하지 못했고, 숫자를 선택적으로 혼합하지 않았다.
이 데이터 한계 때문에 섹터 1~11 순위, 세부 산업 ETF 순위, oneil_proxy_v1의 FTD·분산일 숫자, 50·200일선 판정은 유보했다.
18. 최종 결론
9월 4일 시장의 본질은 강한 고용과 금리 상승이 광범위한 지수에는 부담이었지만 반도체와 Nasdaq-100이 이를 상당 부분 거부한 선택적 장세였다. 상승의 질은 시장 전체가 아니라 반도체·메모리·장비에 집중됐고, 소비재·소프트웨어·규제 민감 종목의 급락이 반대편에 있었다. Nasdaq Composite의 하락과 Nasdaq-100의 상승 괴리는 대형 성장주 내부의 상대 방어를 보여주지만 새 상승 추세를 확정할 근거는 아니다. 오닐식으로는 필요한 거래량·25거래일 이력 데이터가 부족해 판정 유보가 맞으며, 공격성 확대보다는 선택적 관찰이 우선이다. 다음 판단 전환점은 9월 8일 재개장 후 반도체 강세의 확산 여부, 9월 1011일 PPI·CPI, 그리고 9월 1516일 FOMC다.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자료를 정리한 정보이며 투자 자문이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